안탈리아 공항에서의 여권 심사와 세관 절차는 대체로 간단합니다.

입국

여권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. 국적에 따라 전자비자(e-Visa)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현재 관광객을 위한 자동출입국심사대(e-게이트)는 널리 도입되어 있지 않으므로 출입국 심사관을 직접 마주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.

세관

수하물을 찾은 후에는 세관을 통과하게 됩니다. 신고할 물품이 없다면 그린 채널을, 한도를 초과하는 물품이나 다액의 현금을 소지한 경우에는 레드 채널을 이용하세요.

출국

출국 시 여권 심사대는 체크인 구역 바로 다음, 면세 구역 이전에 위치해 있습니다. 여름철에는 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.